본인의 비상한 씽크빅 드립으로 재팔이를 많이 웃긴 점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억할 수 있는 영상으로 남겨주신 곰호님께 무한한 감사를 남깁니다.




아래의 영상은 제 드립과 갤주의 반응 모음집으로 마지막으로 가는 콘서트 일정에


여태까지 드립을 같이 공유하고 꺼드럭대고자 올려봅니다.




아마 탐캣열사님 올려주신 영상인 더 찾아보면 나오긴 할텐데.. 뭐 굳이 그렇게 까지는 귀찮아서 말이지요


부산에서 가사 틀렸을 때 1열에 앉아서 맨날 그렇잖아요. 원래 그러니까 괜찮아요 라고 해서 세션 선생님들 빵터지셨던 드립도 있긴 했습니다 ㅋㅋ



















1. 121231 대구콘서트 -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창원 출신 마포구 7년차인 락바라기는 갱상도에 왔기 때문에 사투리를 써서 드립을 치고 싶었다,


자연스럽게 아따 직이네 라는 드립이 나왔다.








2. 230114 수원콘서트 -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저날 콘서트장 일대가 진짜 엄청 막혔음. 나도 명동앞에서 광역버스 타고 내려가는데 기사님이 정류장 앞 아니고 그냥 콘서트장 앞에서 세워주셨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나도 공연장 늦게 들어갔을 것 같았음.


그래서 갤주가 천천히 들어오시라고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그 틈을 놓칠수가 있을까... 바로 잘생겼다 갈겼음ㅋㅋㅋㅋㅋㅋ


저때 한번 뒤에서 음빠로 전체 구경하고 싶어서 뒤에 가있었는데 오히려 더 웅장하게 들리는 효과가(?) ㅋㅋㅋㅋ


다만 사진 찍을 때 앞에 없었다는 것이 좀 아쉬웠을 뿐이었다고 한다.













3. 230212 서울앵콜콘서트 - 집으로 돌아가는 길




잠수함은 수리 중 배너가 계속 내 머리 속에 있었나봄ㅋㅋㅋ


너를 위해 끝나고 떠날거 같다고 얘기하는데 어우 바로 이제 머리속에서 잠수금지!!!가 떠오르더라고


바로 질렀지. 우리 재팔이도 아는지 잠수함 수리중이라곸ㅋㅋㅋㅋㅋ 잼썼다










4. 230311 청주콘서트 -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니 이 양반이 저때도 노인 코스프레를... 한살 한살 늙어간다곸ㅋㅋㅋ


집에만 있는 양반이 스트레스도 안 받고 햇빛도 잘 안받아서 피부도 좋을텐데 어


우리만 늙지 당신이 뭐가 늙어 하는 마음으로 얼굴은 안늙어요 했는데 속만 다 타버렸다고 하는 갤주 ㅋㅋㅋ


얼굴 안늙는건 인정한다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디시에 영상이 3개이상 안올라가서.......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