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보는 갤러 있으니  스포는 없음


한 곡 한 곡 정말 온 마음 온 정성을 다해 부르셨음. 


몸에는 닭살가득(노래가 넘 좋아서) .

눈에는 눈물 가득(발리에서 조인성 처럼 주먹 물고 있는 지경) 

안 울려고  엄청 노력 했는데 ....  

최선을 다해 눈에 담고 몸에 새기고  난 그랬음 


막막콘이 있어 다행인가?  


내일  오는 갤러들  갤주의  정성과 마음 가득  받을  준비해서 오길 바래


팝업 넘 멋지고  나눔도 많으니 일찍 와시 즐겨 

내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