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멤버들 모아서 밴드를 결성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면 그것만큼 가슴 웅장해지는 그림이 없을것 같다.
기획 시스템이나 뻔한 방송 무대를 다 떠나서, 진짜 드럼 치고 기타 박살 내는 락 밴드의 프론트맨으로서 마지막을 장식한다면 그보다 더 완벽한 3막이 어디있어?
리얼밴드로 롱런하는 모습이 정답임
의지만 있다면 판이 깔릴거 같은데
사실 갤주 너무 젊은게 팩트니까 목도 회복되고 있고
로버트플랜트나 롤링스톤즈 갤주보다 한참 형님들 아직도 무대에서 열일 하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