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갤주의 7년 공백 중 열심히 덕질했던 어떤 영화가 있었다. 그 영화 팬덤은 매년 n주년 상영회도 하고있어. 그 영화 가는 곳은 부산이든 대전이든 따라녔다. 촬영지도 가고 광기에 차 있었던... 근데! 오늘 그 팬덤이었던 분을 우연히 보게되어 반가워서 말 몇 마디 나누었다.


갤주는 알까? 갤주 콘서트 은근히 만남의 광장인거??


사실 나 광주 콘 때도 오랜 트친 처음 만났잖냐(이 트친도 그 영화 팬덤) 그 머글트친이 여기 글도 써줬었고..


갤주 콘이 만남의 광장이거나 갤주가 덕후몰이의 숙명을 갖고 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