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중간 인터뷰영상때 집 돌아가면 새벽 2시, 갤러리는 5시쯤 접속한다고 했는데 내 루틴과 시간패턴 겹쳐서 왠지 내심 동질감 듬(ㅋㅋㅋ)

전반적인 목상태 ㅅㅌㅊ ㄹㅇ ㅅㅌㅊ
공연 후기 보면 늘 '오늘이 좋았다'라고들 하신다 이런 멘트 하셨었는데 오늘은 그런 임빠모드 아니어도 정말 좋았음....

아래에서 다른 형도 언급한거지만 위로랑, 여행자도 컨디션 좋다고 느꼈음. 지금 위로 쇼츠 따고있는데 '끝없는 미로 속을 걷는 우리들' 캬 기가 막히네 진짜ㄷㄷ

그앞초도 애정곡중 하나인데 하이라이트부분이랑 건조한 사막마냥 긁는 목소리가 정말 좋았음..
특히 무대가 전체적으로 붉은빛인데 안개 효과가 갤주를 두르고 있는 비주얼이 붉은하늘 아래 사막에서 뮤지컬영화 찍는듯한 느낌도 들더라

크라켜 동굴 그로울링 또 볼수있어서 반갑고 즐겁고ㅋㅋㅋ

특히 탐캣에서 사이드스크린 카메라 가까이왔을때 냥발주먹 까딱거리시는거 보고 씹덕력 자극당해서 쇼츠 바로 만들었다; 이건 ㄹㅇ 만들라는거지

공연 시작 전에도 이벵팀 포장 도와주다가 전시 물품 전달하고 나눔할 스티커 정리하랴 이래저래 복잡해서 이건 영상 어느정도 올리고 시간 나면 추가 후기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