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 산 속도 헤매이다가
땅파고 두더지되었다가
격렬한 전투병되어 표효하며
넘치는 사랑에 스스로를 태우며
잘나고 넘치는 능력덕에
버티기 힘들었지요?
좀 평범하게 태어났으면 나았으려나?
임재범으로 사느라 수고했어요
이젠 진정한 비상구를 찾아 긴다하니
또다른 출구서 우리가 기다릴께요
그동안 얼마나 고맙고 좋았던지요
오늘 막콘이라해도 진짜진짜 괜찬을께요
하늘아래 함께 있으면 된거니까요
오늘도 눈보다 손뼉이 더 빨게지도록
응원할꺼예요.
우리 이따 또 만나요 실장님~~~~~
송곳은 주머니에 넣어 숨겨도 결국 삐져나와보인대요. 타고난 나잘란 운명은 그냥 옵션이옵니다^^*
낭중지추?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운명인데...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을테고 떠난다해도 붙잡을 수 없어 욕도 못하고 뭐 이런 사랑이 다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