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 산 속도 헤매이다가

땅파고 두더지되었다가

격렬한 전투병되어 표효하며

넘치는 사랑에 스스로를 태우며

잘나고 넘치는 능력덕에

버티기  힘들었지요?

좀 평범하게 태어났으면 나았으려나?

임재범으로 사느라 수고했어요


이젠 진정한 비상구를 찾아 긴다하니

또다른 출구서 우리가 기다릴께요

그동안 얼마나 고맙고 좋았던지요

오늘 막콘이라해도 진짜진짜 괜찬을께요

하늘아래 함께 있으면 된거니까요

오늘도 눈보다  손뼉이 더 빨게지도록

응원할꺼예요.


우리 이따 또 만나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