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않지만 영원한 하루 오늘도 그런날이 되기를 바라며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덕분에 행복했다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 울지않고 웃으면서 보내드리고 싶은데 그게 잘될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응원에 박수 보내드리며 오늘의 영원한 하루를 기억하고싶다 40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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