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준비하라

"내일이 없는 것처럼"


첫번째, 익룡과 같은 호응을 위해 목 관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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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우뢰와 같은 박수를 위해 손바닥을 단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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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슬퍼기하보다는 두번 다시 반복되지않을

오늘을 하나라도 더 "기억" 하기 위해 집중하라


나는 오늘의 날짜와 시간, 장소

올림픽홀과 그 주변의 분위기와 따스함

언제봐도 반가운 두더지 형제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항상 헌신하는 갤주를

"기억" 하기위해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