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2만보 넘게 걷고(일주일치)
뭔가 정신없이 휙 지나갔는데 여전히 멍한상태
길면 길고 짧으면 짧던 40주년 콘서트가 딱 한번남았구나
나름 최선을다해 즐겁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아쉬운게 많네
오늘밤 꽝꽝 울더라도 콘서트에선 웃으며 축제로 보내드리고 싶은데 쉽지만은 않더라.
몰래몰래 눈물콧물 닦다 또 갤주 맨트에 노래에 웃다가
울다가 웃으연 어디어디 털난다던데 큰일
오늘 서로서로 만나면 한번씩들 안아주자
우리신의 휴식을 축하드리고 조심스레 다시 돌아오시갈 바래보자.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행복하였네라
오늘은 수도꼭지 꽉 잠그고 이 악물고 웃을테다 보기 숭하겠지만 ㅜㅠ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함 횽아 덕분에 늘 다행이고 늘 안심이었다
횽 진짜 감사해. 개인적으로 인사한 적 없지만, 늘 횽 뒷통수 향해 하트 날리고 있어.
그대의 진짜 사랑에 박수를 보낸다 - dc App
시간과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찐사랑. 갤주도 좋아해주시고 덕분에 여러모로 맘이 푸근하고 좋았어.
믿음직한 총대횽 덕분에 더 즐거웠어
형도 무자게 고마운 사람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덕분에 40주년 콘이 더 멋져진거 알아? 힘내자.
고생많았어 고마워
궃은 일 고생스러일 다해주느라 너무 고마웠고 고생했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