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덕질을 방해해서
어제 못 간 사람? 
…… 나…
맴이 참 싱숭생숭하다.

근데 그냥 그 맴 그대로 두려고.

솔직히 말하면 공연때

울고싶으면 울고,.웃고싶으면 웃고 해야지

뭐 별 수 있나 싶은 새우젓이다.

두더지들아 땅 그만 피라는 말은 안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오늘 콘 즐기자.

그동안 수고한 모든 찍덕들 고생했다.

그리고 구 새우젓, 현 두더지들도 

끝을 말하지 말고 싶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