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 여유있게 나온다고 나왔는데 역시 길치답게 올림픽공원 안을 엄청 헤매고 나서야 겨우 올림픽홀을 찾았다는 ㅠㅠ
집에 갈때도 음청 헤맸다는 ㅋㅋㅋㅋ ?
사실 최근에 발목인대파열로 깁스 했는데 공연 보려고 깁스 빨리 풀고 좀 무리되지만 도저히 막콘 앨콜을 놓칠수 없어서 왔는데 길마저 헤매다니 ㅎㅎㅎ
지난번 공연때 엄청 일찍왔었는데도 핸폰분실해서 그거 찾느라 포토카드 나눔도 못받았었는데
이번에는 겨우 도착했는데 마음고운 갤러님들이 챙겨줘서 담요도 받고 그래도 굿즈도 일부지만 득탬했어. 넘 고마워 ?
어제공연 넘 슬픈데 신나서 앵콜때 아픈것도 잊고 방방 뛰었지모야 ㅋㅋㅋㅋ 지금 내다리가 중요한가 ㅋㅋㅋㅋ
오늘은 제발 길 잃지 말고 한번에 부스를 찾아가길
혹시 길 몰라 두리번대며 헤매는 두더지 발견하면 반갑게 인사해줘 ㅋㅋㅋㅋ ?
진짜 진짜 마지막이 맞나 ㅠㅠ
사람심장을 이토록 뛰게 만들고는 ㅠ
그치만 그만큼 이 시간 소중하니까 신나게 즐게볼께
이따가 봐.
아니 길을 헤멜정도로 크고 찾기 어려운거야? ㅠㅠ 빨리가야하는데 큰일이구뉴ㅠ - dc App
나도 9호선 들어와서 어디냐고 물어 봄ㅋㅋㅋ 조심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