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오니 주차자리도 넉넉하고여유롭게 벤치에 앉아서임몽꾼다이더위에 머리쓰고 몸쓰고 시간쓰며나눔하며 애쓰는 갤러들임복 다 받길덕분에 눈물보다 웃을수 있었어날씨도 좋고영감 노래소리도 들리고모두에게 감사하다
만날 때도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이웃으로 계셔도 같은 하늘 아래 행복하겠습니다!!!
행복하면 된거지 울지말자 울지마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