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오니 주차자리도 넉넉하고

여유롭게 벤치에 앉아서

임몽꾼다

이더위에 머리쓰고 몸쓰고 시간쓰며

나눔하며 애쓰는 갤러들

임복 다 받길

덕분에 눈물보다 웃을수 있었어

날씨도 좋고

영감 노래소리도 들리고


모두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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