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얼굴은 잘생겼고 음색은 핸섬하고 머리숱은 치렁치렁.

정말 볼 때 마다 감탄한다. 노친네가 어쩜 이렇게 섹쉬할 수 있지?

오늘도 모니터에 비치는 가슴선 살짝 보이는 문신만 내내 지켜봤다.

벌써 40년이다. 세종문화회관 별관 가서 시나위 공연 갔다 보컬 임재범에 

반하고 온지가. 

이제 내 맘 속 갤주 1순위를 현생에 보내줘야 하나보다. 

그동안 갤주 덕분에 행복했다. 

버뜨!

갤주 50주년 곧 다가온다. 

나 늙은 새우젓 그때까지 또 존버한다.

갤주 자꾸 40주년 강조하는게 무대 출석률 미달인거 아시죠?

출석률 반이라도 채우려면 아직 멀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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