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기차여행이 지루해서 써봄
<너희 무서웠지만 따수웠다>
안녕 난 도라에몽 나눔러
남을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나 도착하자마자
너희 하이에나들처럼 와서 날 둘러싸고 손 내밀고 사실 조금 많이 무서웠다 ... ㅜㅜ ㅋㅋ
내가 공지 잘못한듯 ㅇㅇ 올림픽홀 안가봐서 거기 엄청커서 서로 쉽게 못찾을줄 알았다 다음엔 발전해볼게
어쨌든 비루한 도라에몽 눈 깜짝할 새 가져가줘서 넘 고맙고 맘에 들진 모르겠지만
다들 그거 보면서 한번씩 내 생각해 (거절은 거절할게)
자랑해서 미안한데 ㄹㅇ쩔지않냐...
진짜 아이돌 콘서트장임 심지어 가방에 더있음
오늘 같이 나눔한 나눔새우젓들 너무 고생했고
불쌍한 햇늅이 하나 더 챙겨줄려고 신경 써준 올드비들 감사하고
몰래 와서 살포시 쥐어주고 간 두더지들 고맙고
이벤트 하는 분들은 ㄹㅇ존경 또 존경
오프너는 내가 마지막까지 열심히 찾다가 포기했는데
왜 내 가방에 오프너있음???? 놀랍네 ..,,,
아무튼 내가 처음 새우젓으로 태어났을 때 썼던 글에
너희가 손수 굿즈 만들어서 나눔하는 열정이 너무 부러웠다고 써놓았더라
나도 이제 엄연한 두더지가 되어 그 열정이 피어 올랐는데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쪼꼼 당황스럽긴 하네....?
근데 마지막 아니지? 갤주 아까 잼 하던데 우리 또 만날꺼지?
??? : 안들려요
- dc official App
??? : 남을까봐? (훗)
나도 오프너 못 만났다고 광광거렸는데 가방에 있더라.. 나눔늅동지 동기화 쩌네...
나눔 고마오! 자석 찰싹 붙여놓고 맨날 볼거야! tmi. 수요 없을까봐 쫄았던 것부터 동지였는데 난 남았다고 한다.
ㅋㅋㅋ이정도면 오프너 나눔러가 등판해서 설명해줘야할듯ㅋ - dc App
@사랑늅이 나 오프너 세시쯤 폰 고장 나눔공지도 옆 겔러가 올려줌 나눔흉. 내가 찾아갔고 우리 인사하고 맞교환 돌아애몽 잘받았어 지긍도 고장나셔 겨우 글남깅 폴더 반쪽으로갤질중
@임갤러4(106.101) 다행이야 나눔러들 까먹을까봐 이름 붙여서 갔는데 오프너만 남아서 당황했는데 서로 인사하고 교환했다니 황당하네 ㅋㅋㅋㅋ 근데 너무 소중해서 못쓰겠다 눈으로만 보고 뜯지도 못하는중 ㄱㅅㄱㅅ - dc App
ㅋㅋㅋㅋ 둘러싸임 목격
고마워 마지막까지 챙겨줘서 덕분에 나눔 잘 받았어!!♡
ㅎ ㅎ 내가 널 찾아가서 무리 서로 인사하고 맞교환 정신 없어 보이더라
나 솔직히 횽이 나눠준 길 열쇠고리가 이번에 나눔 받은 굿즈 중에 제일 감동이었어. 내가 오늘 몸상태가 안좋아서 리액션 크게 못했는데 집 오는데도 너가 준 굿즈 생각나서 눈물 쏙 뺌... 난 뭐 만들어갈 생각을 못했는데 진짜 대박 감동이었어ㅜ ㅜ 우리 언젠가 또 만나자 다른 곳에 잠시 있다가 ~
내 벨소리마저 길 ㅇㅇ 큰절 대신 키링 먼저 찾아줘서 ㄱㅅㄱㅅ - dc App
수고하고 고생했어 토닥토닥.
볼때마다 사랑늅이 생각할게 사랑들을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