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울다 웃다 떼창하다 난리버거지를 피우고

퇴근길 보고 뒷풀이까지 신나게 하고 집에 와서

분리수거 및 집체크까지 끝냈으나

아직도 실감이 안나 

이거 실화냐 


하지만…

갤주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늘 평안하시기만을 바라고 또 바랍니다

사시다 무대가 그리우시면 언제든 돌아오세요

저도 소망을 하늘에 두며 최선을 다해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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