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공연은 매 지역마다 같은 셋리인데도 가슴에 와닿는 노래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전주콘에서는 탐캣이 나는 개쩌는 락스타야 하면서 멋짐뿜뿜으로 가장 와닿았고

오늘은 인사가 영혼에 박히는 느낌이였습니다...갤주의 진심이 마음을 찡하게 하더군요

본인은 만족하시진 못하시는 것 같았지만 전 1000000000%만족한 무대였습니다
콘 제목 그대로 나는 임재범이다를 잘 보여주신 것 같아요 개쩌는 멋짐과 성량 노래실력, 부장님 개그까지 다요

아쉬운건 시간이 그렇게나 짧게 느껴졌다는거네요
헤어짐은 언제나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할수 없는 헤어짐이라 너무 슬플 따름입니다

비록 무대에선 헤어졌지만 재범형님의 음악은 제가 죽을 때까지 함께할겁니다
좋은 음악으로 위로해주시고 큰 힘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재범형님 말씀대로 주위를 좀 더 살펴보며 살아가겠습니다
갤주는 일반인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길바랍니다
앞으로도 팬이겠지만 임재범의 팬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