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콘서트도 갔었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어제 콘서트는 정말 최고였다.
장수가 마지막으로 온몸 불살라 쏟아붓고 산화한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 무대 후련하게 쏟아내고 내려가신 거 같아서 은퇴는 아쉽지만 오히려 뭔가 상쾌한 느낌이 들었음

언젠가 노래가 다시 하고 싶을 때가 오면 아무렇지 않은척 복귀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