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클릭해서 읽기가 너무 힘드네
다들 확신에 찬 이별만을 이야기 해서
글마다 이별들이 내 마음에 왜 쌓이는건지
마음이 괴로워서 잠을 잘 못 자고 출근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보내주기가 어렵네
ㅅ ㅅ ㅅ 부탁드립니다
앵콜을 위한 앵콜콘 한번 더 안될까요
이머음향으로
아직 갤주 위로를 덜 받았어 나는
35년을 사랑했다
어뜨케 가라고 하니
후기를 클릭해서 읽기가 너무 힘드네
다들 확신에 찬 이별만을 이야기 해서
글마다 이별들이 내 마음에 왜 쌓이는건지
마음이 괴로워서 잠을 잘 못 자고 출근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보내주기가 어렵네
ㅅ ㅅ ㅅ 부탁드립니다
앵콜을 위한 앵콜콘 한번 더 안될까요
이머음향으로
아직 갤주 위로를 덜 받았어 나는
35년을 사랑했다
어뜨케 가라고 하니
앵앵앵앵앵앵콜까지 어떨게 안될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