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하 적절
ㅠㅠㅠㅠ
ㅠㅠㅠㅠㅠ
흥 우리는 안잊어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