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해서 가슴앓이 중이다 못해
현생도 불가인  현망진창인데

대두지랑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사는 주민들이 너무 부럽네
분리수거할 때라도 볼 수 있을거 아니냐..
주민들 중 에도 마지막 콘서트 보러 간 사람 있겠지?
부럽다 그저 부럽다


하... 뭔가 웃으며 안녕했는데
대차게 차인 이 기분은 어떻게 설명 할 단어도 방법도 없네

갤주 말대로 소망을 하늘에 두며
나보다 힘든 이웃을 돌아보면서 살다보면
봉사라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까?
그때 처럼 기약없이 기다리다보면 또 잠깐이라도 나타나주겠지?
갤러리의 새고가 또 다른 느낌의 새고무새가 되어가고 있다
운다 울어


나 또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서성거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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