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해서 가슴앓이 중이다 못해
현생도 불가인 현망진창인데
대두지랑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사는 주민들이 너무 부럽네
분리수거할 때라도 볼 수 있을거 아니냐..
주민들 중 에도 마지막 콘서트 보러 간 사람 있겠지?
부럽다 그저 부럽다
하... 뭔가 웃으며 안녕했는데
대차게 차인 이 기분은 어떻게 설명 할 단어도 방법도 없네
갤주 말대로 소망을 하늘에 두며
나보다 힘든 이웃을 돌아보면서 살다보면
봉사라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까?
그때 처럼 기약없이 기다리다보면 또 잠깐이라도 나타나주겠지?
갤러리의 새고가 또 다른 느낌의 새고무새가 되어가고 있다
운다 울어
나 또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서성거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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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주민한테는 그러케 안하시겠지 무대고 팬이니까 그러시겤ㅅ지 주민한테도 쏘스윗 임다정이면 나 그동네 빚내서 이사간다 ㅋㅋㅋㅋㅋ
그 주민들이 못 본 척해주고 모른 척 하는 매너 정도는 지키니까 그 곳에서 사는 거지 팬들처럼 그랬으면 벌써 이사 갔을 거다
@임갤러2(118.91) 이게 맞말! - dc App
@임갤러2(118.91) 주민왈 얼굴에 나 아는척 하지마라라고 써있다잖아.일반인같이 해다니지만 일반인과 다르게 아우라가 엄청나다고. 그주민 알아서 쫄아서 못한듯하다. 이해해
우린 항상 길바닥 아스팔트 팽게치고 - dc App
읭? 안 팽개쳤는디..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 다정할 수 없을 거 가타 ...
어쩌면 우리가 갤주의 제2의 인생 길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잖아 그러니 울지 말자. 우리 다음을 준비하자
그분 옆집사는 사람이 되고픔..팬심 끝까지 숨기고 편한 이웃으로 대해드릴께여...... - dc App
실제 상황이면 눈 못 마추칠걸 나 예전에 유명 탤런트분이랑 같은 동에 살았는데 분리수거때도 그냥 목례 정도였음 늘 그분이 먼저 인사하심 주민들 대부분 아는척 안해주기 운동을 침묵속에 펼쳤던듯 경비아조씨만 빼고
주민들도 매너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