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나는 가수다,여러분' 의 영상에 있는 베댓임. 



'댓글 사연자가 10대였는데 부친의 사업이 망해서 그날 부모님과 이삿짐을 꾸리고 


집을 나와 모텔의 한 방에서 세 식구가 모텔 텔레비전으로 본 영상을 시청하고 있었다는 내용. 


텔레비전 속 갤주의 '여러분'의 열창 무대를 보고 세 사람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으나 모두 조용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는 것. 


집을 떠난 낯선 환경, 가족이 모텔 한방에서 앞으로 어떠한 길이 펼쳐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때의 재범님의 노래로 큰 위안을 


받았다는 후기가 계속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