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해도 버스에서 한번 울고 카페에서 한번 울었네

색다른 경험하게 해준 갤주에게 감사하다 진짜 우씨


가만히 있을땐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프진 않다고 생각했음

오히려 갤주의 행복을 빌며 섭섭하지만 응원하는 마음이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후기 물어봐서 말해줄때 왜 이렇게 눈물나냐 


나름 잘 받아들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와중에 같은 감정 나눌 두더지들 있어서 힘 된다

우리 힘내서 가보자고 어디로 갈진 모르겠는데 일단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