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논알콜 보니까 생각났어ㅋㅋㅋ
0.1초만에 바로 받아치시는거 봐봐. 이정도면 진짜 재능이다.
저 관객분이 하나, 둘, 셋 하고서 “임재~~범”도 외치셔서
분위기 참 재밌고 좋았어.
혹시 갤주가 해병대 출신 찾으셨을 때 “저요!” 라고 대답했던
그 여자분이랑 같은 분인가ㅋㅋㅋㅋ
덕분에 갤주 빵 터지는 거 넘 보기 좋았어.
갤러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고맙다.
아래 글에 논알콜 보니까 생각났어ㅋㅋㅋ
0.1초만에 바로 받아치시는거 봐봐. 이정도면 진짜 재능이다.
저 관객분이 하나, 둘, 셋 하고서 “임재~~범”도 외치셔서
분위기 참 재밌고 좋았어.
혹시 갤주가 해병대 출신 찾으셨을 때 “저요!” 라고 대답했던
그 여자분이랑 같은 분인가ㅋㅋㅋㅋ
덕분에 갤주 빵 터지는 거 넘 보기 좋았어.
갤러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고맙다.

어제의 용사는 술드신분 해병대 임재범임재범임재범몰이 귀여운분 분위기 좋게 해주신 용기짱이신 극EEEEEE부럽 나도 하고싶었다
해병대 저요는 나~~~~~~~. 콘몇번다니며 열심히박수따라했더니 나도 군대갔다온느낌이라, 군박수리드 시키면 할수있을듯해서 ... 여자라 칼같이 아웃시킨 갤주.
멋졌어!!
앞뒤로앉아 재밌었어.
하나둘셋에 """임재범"""외친건 형광옷용자
졸지에 주취자 된 분 ㅋㅋ ㅋ
근데 그때 뭐라고 외친건지 들은 갤러 있어?
이밤지를 개사해서 “이 밤이 안~~지나면”이었던 것 같아
그 관객 덕에 많이 신나고 많이 웃고 나중에 연호도 열심히 해줘서 갤주도 한 번 더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고마워
이 밤이 안 지나면 ㄹㅇ 좋다 그거 다시 올 영원한 하루랑 같은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