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숨결에 그리움만 밀리네

짙은 어둠 안고 아픈
기억 속을 헤매일 그대 모습

아무도 모르는가 봐
우리들의 사랑을 잊을 수 없다는 걸

외로운 내 빈 가슴에
작은 사랑을 주는 그대 모습 그리워

슬퍼 말아요 그대 내 가슴이 아프잖아
이젠 다시 사랑할 수 있는데

끝이 없는 기다림은 슬픔만을 남기지만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해

맴이 아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