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막콘에서의 박수소리가 하루종일 생각났다.                              클래식 공연에서나 해 보던 커튼콜 박수,우린 그걸 연출하였다.            하 소리를 지르고 손바닥이 얼얼하게 다함께 임재범을 연호하던          그 찰나의 순간은 두고두고 영원히 각인되고 회자될 장면이리라 .       콘서트의 위상이 최 상위 레벨이란걸 증명했고(너무도 당연한)            그 순간에 느껴지던 감정은 말로 표현이 안돼  아티스트에게도              그런  순간을 접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했어  안  그래도            눈물콧물 흘리느라 정신줄 놓고있었는데 그 긴~박수는 감동의            순간이었어 갤주의 처절하리만큼 강렬한 노래에 자연히 반응하는 관객의 호응도 최고였고 그리고 마지막의 그  간절했던 박수는 정말              우리들의 간절한 소망이 갤주한테 다았으리라 생각해 그리고 다시 나오리라    아무도 기대하기 어려웠을텐데  나와주신 임다정님,고맙습니다.여기 들르는 그대들 모두 함께만든 귀한 시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