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수원콘 내옆자리였어

공연전에 잠깐 얘기 나눴고

(그냥 아쉽다 더 하시지  넘 슬퍼요 정도)

근데 이분을 몇년전에도 뵌거 같아

인터미션 화장실갈때 같은데

아마도 서울콘? 첫콘인지 앵콘땐지는 기억이 가물

콘가면 주변 볼것도 없이 시간 맞춰들어가 끝나면 바로 휙 집에가서

누구랑 마주치거나 대화할일이 없거든

화장실에서도 둘다 오래된 팬이고 어쩌고 대화를 나눈기억

(22~23콘 전콘 중이라하심)

혹시 갤에 계심 점한번 찍어주쇼

이번막콘엔 한번 인사해볼까해서 둘러보니 내구역이 아니었는지

안뵈시더라

이제 담콘 기약이 없으니 별게 다 아쉽구나

우리소통창구가 갤밖에없어 찻내묻힐 수 밖에 없는거도 아쉽다

불편해도 어쩔겨 넘어가자ㅋㅋ

근데 그냥 그분께 안부는 전하고 싶다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든 늘 임빠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