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임재범님 노래부터 틀고 일이있어 안산에 들렀다 

서울로 오는길 석수ic 나와서 시흥대로가는데 

길가에 펄럭이는 임재범 콘서트 현수막 

진짜 마지막 이라며 써 있어서 순간 또 하는건가?

하는 설램 근데 좀더 가다보니 밑에 날자가 서울 앵콜이었네

바람에 펄럭여 처음 날자가 보이지 않아 엄청 설랬었는데 

뒤는게 나타난 날자에  ㅡㅡ;;;

좀더 지나서 보라매쪽 다와가는데 

한영애 50주년 콘서트 현수막이 떠~억 

엄청  설래다 엄청부러워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