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도, 기운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혀
살아야 하니까
콘써트 뒤지는데, 스트롱 임깍지 눈에는 다 시답지 않아
아주 아주 오래전 학식일 때의 기억을 살려
클래식 연주회 표 사긴 샀다.
낼 일단 예술의 전당
가보기야 하는데
대체 될 리가.
베토벤, 모짤트 등등도 다 이겨먹는
우주최강 아티스트 임재범
따흑 ㅠ
막공에 블랙 살짝 스키니 바지
무릎빠 죽어나갔음
입맛도, 기운도 없고
일도 손에 안잡혀
살아야 하니까
콘써트 뒤지는데, 스트롱 임깍지 눈에는 다 시답지 않아
아주 아주 오래전 학식일 때의 기억을 살려
클래식 연주회 표 사긴 샀다.
낼 일단 예술의 전당
가보기야 하는데
대체 될 리가.
베토벤, 모짤트 등등도 다 이겨먹는
우주최강 아티스트 임재범
따흑 ㅠ
막공에 블랙 살짝 스키니 바지
무릎빠 죽어나갔음
무릎빠도 있었어? ㅎㅎㅎㅎ
무릎으로 살짝 살짝 박자 맞추는 거, ㅈ ㄴ 섹시해
@글쓴 임갤러(218.153) 그무릎으로 박자 맞추는 모습 더 보고 싶어서 1열가고 싶었다.
@글쓴 임갤러(218.153) 이거 ㄹㅇ 심장나댄다 박자맞추실때
@임갤리(106.101) 아아 정말 그래. 심장이 엄청 나대
인트로에서 단차로 인해 저 다리 영접한 이후로 다리만보임,,,,, 난 다리쾅빠 - dc App
갤주 다리 엄청난 마력
난 많은 콘들 경험치로 이미 인지하고 있음 어딜가도 만족내지 감흥도 없으리란걸 대체불가이기에
그니까..ㅠ
나 인생 최초 덕질이었는 데... 누구도 이제 못 좋아하게 되버려... 끄흑...ㅠㅠ
긍까, 누구도 심장을 흔들지 못해 ㅠ
무릎빠 안녕? 난 손빠야. (손목포함)ㅋㅋㅋㅋㅋㅋㅋ 관절빠 만나서 반가움 ㅋㅋ
ㅎㅎㅎ
우주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