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집 나왔을 때, 작사가님이 매체랑 서면 인터뷰를 하셨었나봐.
좀처럼 인터뷰에 나서지 않는 그녀지만
“임재범 씨에게 뭐라도 힘이 되고 싶다”며 신중하게 응했다.
뭐라도 힘이 되고 싶다.. ㅠㅠ
우리 맘도 넘나 잘 알고 계신분.
7집 나왔을 때, 작사가님이 매체랑 서면 인터뷰를 하셨었나봐.
좀처럼 인터뷰에 나서지 않는 그녀지만
“임재범 씨에게 뭐라도 힘이 되고 싶다”며 신중하게 응했다.
뭐라도 힘이 되고 싶다.. ㅠㅠ
우리 맘도 넘나 잘 알고 계신분.

기사를 읽었는데 시를 읽은거 같은건 왜일까?
기사 여러 번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작사가님이 갤주를 존중하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다
눈물 좔좔
뭐라도 힘이 되고 싶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