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서 울면서 들어왔는데
두더지들때문에 웃다가
웃어보자! 하고 들어왔다가
글로 다 써내기 힘든 마음들 읽고
또 이렇게 같이 우네 ㅜㅜ
웃고울고 오늘하루 도대체 몇번이나 반복인지 모르겠다
해 넘어가고 캄캄해지니까 다시또 착 가라앉네 ㅜㅜ
그립다하니 더그리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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