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 것(땅) 보다 가치있는 것(하늘)에 소망을 두라는 뜻으로 받아들임 - dc App
임갤러 1(118.235)2026-05-19 21:38:00
답글
ㄴㄱㄴ
임갤러 2(182.216)2026-05-19 21:45:00
기독교인으로서는 저는 신앙적으로 들렸어요..
폭넓고 쉽게 표현하면 쉽게 변하는 땅?에 의미늘 두기 보다는 변치않는 진리?를 향하면 좋겠다 는 의미 아닐까요?
변하는 것은 쉽게 상처를 주고 받고.. 넓고 크게 보며..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나아가자 해석했습니다...
신앙 안에서는... 순위를 예수님을 두고 그를 닮고 나아가는 삶일 거라 생각하고 ..
꼬마두더지(106.101)2026-05-19 21:42:00
신앙 외에는 변하는 인간이나 무엇에 매달려 상처 받지 말고.. 넓은 의미로 박애정신?으로 사랑으로 낮은 자를 섬기며 따뜻하게 살자는? 설명을 하니 계속 계속 주절주절하게 되네요..
따로 사전찾듯 한것이 아니고 나는..그렇게 이해했씀!!!!!!
꼬마두더지(106.101)2026-05-19 21:45:00
뭐이리어렵노
익명(58.237)2026-05-19 21:52:00
이거 기독교인에게는 익숙한 말이라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 있는 말인데,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 거야?
(비기독교인 형들은 Hope of Heaven 이걸로 생각하는 게 더 쉬울지도.)
푸른비수(release5756)2026-05-19 22:03:00
음 넘 종교색이 있는 것 같아서 쓰기 그랬는데 질문이 있으니 써볼게
성경에 있는 말씀이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마태복음 6:19-20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 골로새서 3:2
갤주는 크리스찬이니까
임갤러 3(223.38)2026-05-19 22:09:00
덧붙이면 돈이나 명예 사람의 인정처럼 사라질 것을 인생의 중심으로 여기지 말라는 것에 가까워. 세상은 결국 변하고 사라지니 영원한 곳에 마음을 두고 살라는 의미
임갤러 3(223.38)2026-05-19 22:15:00
답글
이거지 ㅋㅋㅋ
꼬마두더지(106.101)2026-05-19 22:40:00
답글
태클거는게 아니라 영원한게 뭐가 있어? 영원한건 없자나. 사랑도 영원한건 없자나ㅠ물질적인것 돈 명예 인정욕만 쫓으면 힘든거 아는데 어떤것을 중심으로 살아야한다는거야? 울부모님도 저런 말씀했는데 기도하고 성경읽으라 그럼. 돈을 쫓지마라는 말도 이해가는데 돈 명예 인정을 어느정돈 받아야 인생을 살아갈수있지않을까. 신뢰했던 사람한테도 당하고나니 영원한게있을까싶음
익명(118.235)2026-05-19 23:19:00
답글
@ㅇㅇ(118.235)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라는거지 쉬운일이 아니지
그니까 갤주가 부탁하는거자너
태클은 갤주한테 거셔
일개 새우젖들은 갤주 뜻을 설명했을뿐이야
그리구 그렇개 극단적으로 돈 명예 세상껏에 욕심 두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 우리가 성인 군잔가
임갤러 6(121.135)2026-05-19 23:39:00
답글
@ㅇㅇ(118.235)
우리나라 기독교는 기복신앙임
외래 종교인 불교와 기독교가 들어올 때, 한국인들은 이 종교들을 교리 자체로 받아들이기보다 기존의 '복을 빌고 화를 피한다'는 의미가 강함. 그래서 나와 내 가정을 위한 복 비는 게 가장 크고 제대로 하나님의 교리를 지켜가며 신앙하는 사람 많지 않다고 본다.
익명(118.235)2026-05-19 23:40:00
답글
@ㅇㅇ(118.235)
ㅠ 사람도 변하는 땅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돈 명예 사람을 내려놓고 살라는 의미는 아님.. 변치 않는 더 중요한 것을 찾길 바란다는 의미로 생각해바...
꼬마두더지(106.101)2026-05-19 23:42:00
답글
@임갤러(118.235)
특히 부흥 집회와 기독교가 기복적인 신앙체계를 갖춘 것은 6.25 전쟁 이후 물질적 궁핍감과 정신적인 공허감에서 비롯되기 시작해 1970년대 이후에 절정에 달했다고 학자들은 공감한다고 함. 여튼 삶의 가치관을 땅에 두던 하늘에 두던 각자가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게 남도 도우며 잘 살자는 의미
나도 언젠가 변하고 사라질 땅에 있는것들에 의미두지 말고 영원하고 더 가치있는것을 중심으로 살라는 뜻으로 알아들었어. 그리고 우리가 갤주에게 보냈던 사랑을 주변에 선한영향력으로 다시 쏟아주었으면 좋겠다도 결국 같은맥락같아. 그 과정에서 결국 갤주가 한말들이 떠오를거 같더라.. - dc App
임갤러 5(59.6)2026-05-19 22:47:00
답글
ㅇㅇ
꼬마두더지(106.101)2026-05-19 23:45:00
답글
3333333 나도 이렇게 느낌 저게 엄청 복합적 의미으로 다가오더라 무슨 명강의까지 듣고 온 느낌임
물질적인 것(땅) 보다 가치있는 것(하늘)에 소망을 두라는 뜻으로 받아들임 - dc App
ㄴㄱㄴ
기독교인으로서는 저는 신앙적으로 들렸어요.. 폭넓고 쉽게 표현하면 쉽게 변하는 땅?에 의미늘 두기 보다는 변치않는 진리?를 향하면 좋겠다 는 의미 아닐까요? 변하는 것은 쉽게 상처를 주고 받고.. 넓고 크게 보며..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나아가자 해석했습니다... 신앙 안에서는... 순위를 예수님을 두고 그를 닮고 나아가는 삶일 거라 생각하고 ..
신앙 외에는 변하는 인간이나 무엇에 매달려 상처 받지 말고.. 넓은 의미로 박애정신?으로 사랑으로 낮은 자를 섬기며 따뜻하게 살자는? 설명을 하니 계속 계속 주절주절하게 되네요.. 따로 사전찾듯 한것이 아니고 나는..그렇게 이해했씀!!!!!!
뭐이리어렵노
이거 기독교인에게는 익숙한 말이라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 있는 말인데, 특별한 다른 의미가 있는 거야? (비기독교인 형들은 Hope of Heaven 이걸로 생각하는 게 더 쉬울지도.)
음 넘 종교색이 있는 것 같아서 쓰기 그랬는데 질문이 있으니 써볼게 성경에 있는 말씀이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 마태복음 6:19-20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 골로새서 3:2 갤주는 크리스찬이니까
덧붙이면 돈이나 명예 사람의 인정처럼 사라질 것을 인생의 중심으로 여기지 말라는 것에 가까워. 세상은 결국 변하고 사라지니 영원한 곳에 마음을 두고 살라는 의미
이거지 ㅋㅋㅋ
태클거는게 아니라 영원한게 뭐가 있어? 영원한건 없자나. 사랑도 영원한건 없자나ㅠ물질적인것 돈 명예 인정욕만 쫓으면 힘든거 아는데 어떤것을 중심으로 살아야한다는거야? 울부모님도 저런 말씀했는데 기도하고 성경읽으라 그럼. 돈을 쫓지마라는 말도 이해가는데 돈 명예 인정을 어느정돈 받아야 인생을 살아갈수있지않을까. 신뢰했던 사람한테도 당하고나니 영원한게있을까싶음
@ㅇㅇ(118.235)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라는거지 쉬운일이 아니지 그니까 갤주가 부탁하는거자너 태클은 갤주한테 거셔 일개 새우젖들은 갤주 뜻을 설명했을뿐이야 그리구 그렇개 극단적으로 돈 명예 세상껏에 욕심 두지 말라는 뜻은 아니지. 우리가 성인 군잔가
@ㅇㅇ(118.235) 우리나라 기독교는 기복신앙임 외래 종교인 불교와 기독교가 들어올 때, 한국인들은 이 종교들을 교리 자체로 받아들이기보다 기존의 '복을 빌고 화를 피한다'는 의미가 강함. 그래서 나와 내 가정을 위한 복 비는 게 가장 크고 제대로 하나님의 교리를 지켜가며 신앙하는 사람 많지 않다고 본다.
@ㅇㅇ(118.235) ㅠ 사람도 변하는 땅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돈 명예 사람을 내려놓고 살라는 의미는 아님.. 변치 않는 더 중요한 것을 찾길 바란다는 의미로 생각해바...
@임갤러(118.235) 특히 부흥 집회와 기독교가 기복적인 신앙체계를 갖춘 것은 6.25 전쟁 이후 물질적 궁핍감과 정신적인 공허감에서 비롯되기 시작해 1970년대 이후에 절정에 달했다고 학자들은 공감한다고 함. 여튼 삶의 가치관을 땅에 두던 하늘에 두던 각자가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게 남도 도우며 잘 살자는 의미
갤주는 모습만 예수님같은 것이 아니라 성품도 예수님이네
ㅇㅇ
@꼬마두더지(106.101) 솔직히 스타일도 예수님임ㅋㅋㅋㅋㅋ
성품이 과연 예수님일까 그건 좀 아닌듯 그를 닮으려고 노력하는 거지
@임갤러(118.235) 동일시가 아니야~~ 동일시는 당연 갤주도 식겁해할걸~~ 모두 닮자는 거임.. 추구미♡
어렴풋이 그런가 했는데 이제 좀 제대로 이해됐음 - dc App
나도 언젠가 변하고 사라질 땅에 있는것들에 의미두지 말고 영원하고 더 가치있는것을 중심으로 살라는 뜻으로 알아들었어. 그리고 우리가 갤주에게 보냈던 사랑을 주변에 선한영향력으로 다시 쏟아주었으면 좋겠다도 결국 같은맥락같아. 그 과정에서 결국 갤주가 한말들이 떠오를거 같더라.. - dc App
ㅇㅇ
3333333 나도 이렇게 느낌 저게 엄청 복합적 의미으로 다가오더라 무슨 명강의까지 듣고 온 느낌임
@임원(211.187) 그러므로 갤주는 우리에겐 신적인 존재.
@모쏠(116.125) 또또 과하다 ㅎ 뭔 신적 존재야
해석 잘 보고 감. 대충 이런 뜻이겠지 했는데ㅎ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 말만 하고 실천은 반대로 하는 곳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