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처럼 일욜 막공 이후 시름시름 앓고 있어. 

마음이 아려서 적극적으로 후기나 영상도 못 찾고 있고..

클릭 한 번 잘못하면 눈물이 후두둑이니.


문득 아저씨 당부가 생각났어. 

소망을 땅에 두지 말고 하늘에 두고 살라던,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돌아봐달라던...


그래서 조금 전에 적게나마 후원 시작했어. 

평소에도 좋아하던 기업이기도 하고.


아저씨! 나 잘했죠? 

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보다 더 넓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더 따뜻한 마음 가지고 나눌 수 있게

열심히 살아볼게요, 다정한 아저씨 노래와 함께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아저씨를 좋아했나봐요.

많이, 참 많이 보고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고 웃음 많은 날들이시길.

안온한 날들 속에서 가끔은 우리도 생각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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