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콘 다른 건 복습 못 하겠는데 낙인만큼은 볼 수 있다


'어찌 너를' 총 2번 나오는데 대부분 2번째에서 더 강하게 하시잖아
이번에는 처음부터 강조하심 흐흐 
(갤주 솔직히 이거 좋아하는 애가 있지 하고 한번쯤은 생각했다...?!?!??!!)

그리고 간주 부분에 '예~' 추임새 넣는 거 한번 더 하심ㅋㅋㅋ
'지친 마-음으로' 역시 ㅇㅇ 짱좋


젤 좋았던 부분은
기타 솔로 때 중부대 원빈님 보면서 리듬 타는 거
살짝 미소 머금고 있는 것처럼 보였음
낙인에서는 이 모먼트 덕분에 눈물 멈추고 흐뭇하게 웃음
(근데 다음 곡이 위로여서 폭망함)

개허접한 영상이지만 이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