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뉴스룸 나오신다고 들떠서 가족들에게 우쭐대고 기대하고 들떠있을때 몇시간전 은퇴라는 보지못할것을 봤어.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 순간이었어. 나의가족도 내 조용한?덕질임에도 시샘. 반감 분위기였지만 같이 슬퍼하는순간이었지.
아니왜 ? 그때는 성인이 된이후로 그렇게 절망감을 느껴본적이 없는것같다. 그런데 임재범이 라이벌같이 생각하던 가족들도 모두 안타까워하고 애도를 표현해주었던것. 누구나 갤주는 마음속에 있지않았나 싶어.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 국민가수라기엔 너무 과하게 뛰어나서. 어울리지않아
아 몰라 지금은 그때보단 훨씬 괜찮아. 갤주가 어려움이 또 있을까 목소리가 안나올까 등등 걱정이 많았는데 막콘 끝내고 내쌔끼 성공해서 내품 떠나가는건 아쉽지만 다행이고 가슴 벅차오르는 기분이랄까.
얼마나 맘 졸이셨을까. 너무나도 완벽하게 막콘 끝내신 모습보고 됐다 기쁜마음도 들었다. 내가 상실을 자각을 못해서 그러기도하다. 일단은 맘이 좋다고요.. 그이후는 하늘에 소망을 두던지 해야 견디겠지만요. 내가 벌을 받고 있나 생각도 들었다. 크리스찬으로서 예배시간에 갤주사진 계속 돌려보고 머리속에도 ㅋㅋ 흡
떠나가신단걸 중간에 잊을 정도로 벅차게 잘하시더라, 마지막까지 나눔을 소망을 이야기 하는 인생 아티스트
모든 공연이 멋졌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