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본인이 모를 리 없음
ㅅㅌ미안
나 아주 예전에 학생들 가르칠 때 얼라들이 갑자기
쌤 예뻐요! 막 이럼... 여기서 예쁨과 못생이 갈림..
진짜? 라고 답했고 얼라들은 숙제를 안 해왔던 것이었음
찐이라면 확인도 안 하고 아니야 그렇지 않아 하고 갤주 처럼 겸손한 반응을 할 것임
어쨌든 그 후에는 얼라들이 쌤 이뻐요! 이러면 으른 놀리면 못 써!!! 거짓말 하면 안 되는 것이야! 하면 얼라들은 아 그럼 못생겼어요! 이럼...바로 여기서 얼라들은 덫에 걸린다...
뭐라고?? 이 쌤은 기부니가 안 좋다 흥 숙제 추가다...
이러면 애들 자아분열 일으킴
예뻐요 - 거짓말 하지마
못생이에 - 사실이지만 기분나빠
뭐 그럼 어쩌라고요 반복...
진짜 잘생 or 예쁨은 분열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들은 본인을 잘 알고 있다 갤주도 잘알일 것임
ㅇㅇ 모를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