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a drama 들으면서 집 가는데


비도 조금씩 내리고..


한 쪽 귀로는 빗소리 한 쪽 귀로는 재범신 목소리 들으니


안 그래도 술 마셨는데 더 취하는 느낌





늦게 입덕한 대학생은 웁니다, ,


가사 자체가 은퇴한 가수랑 너무 잘 어울림.. 하..


안 가셨으면 좋겠다..





직장 은퇴 앞둔 아버지랑 나이대도 비슷해서 뭔가 더 마음이 아픔 


효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