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동병상련처럼 울고 웃으며 보내지만
목에 뭔가 물컹한게 내려가지 않는다.
나의 대사는 ...
아프고 시린 날들이었지만, 갤주가 있어 살아내었다.
다정한 눈빛ㅠㅠㅠ - dc App
눈빛 따숩다
다정한 눈빛ㅠㅠㅠ - dc App
눈빛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