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동병상련처럼 울고 웃으며 보내지만

목에 뭔가 물컹한게 내려가지 않는다.


나의 대사는 ...

아프고 시린 날들이었지만, 갤주가 있어 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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