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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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 장의 사진뿐이다
콘 다니면서 사진 전혀 안찍는 스타일인데 이 날 고해 뒤돌아섰을때 왜 가방에서 폰 꺼내 눌렀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