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꺼야,  이 부분이 납득이 안 가서
듣지 않았던 곡,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더더 안 들었는데
상황이 이리되어 버리고 나니,
너를 위해가  위안이 된다.  

깊이가 말을 못해,  감칠맛도 말로 할 수가 없어
왜 이렇게 좋니
이제껏 듣지 않았던 곡이라 내게는 신곡이나 다름없어
계속계속 듣고 있어

특히 1분 27초 무릎 꺾는 부분 넘나 기여워!!!
이렇게 깊이 있게 부르면서도
귀여움을 잃지않는 재팔이 덕분에 그래도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