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모닝!!


오늘 이른 아침에  어젯 밤에 올려진 ㅂㅁㄱ 글 보고 얼척이 매우 많이 없었다는.... 


공연의 한계까지 꿰뚫어 본 똑똑한 리스너이고 싶은 그에게


진짜 아티스트를 위하는 팬은 변화하는 발성과 성량에 맞춰 그 세월의 깊이를 함께 호흡하지, 지나간  시간의  잣대를 들이대며  함부로 단정 짓지 않는다는 내피셜을 전하며 


태어나보니  30주년 인  '임재범' 이라는 거인이 있고 

<크게 라디오를 커고>를 따라 부르니  거인은 은퇴를 하고 

애틋한  초6 두더지가 한 갤주 염색을 보고 오늘 하루도 잘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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