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7집의 내 최애곡은 여행자임(현재도 동일하긴 함)

예전에도 홈리스 들었었는데,

이상하게 며칠 전부터 홈리스 가사가 자꾸 팍팍 꽂힘…

내 맘 속을 들여다보는 것 같을 정도로…

역시 갤주 노래는,

들을 때 마다, 상황 마다, 내 마음 따라,

같은 노래도 다르게 들린다…

늘 느끼지만, 진짜 신기해…

예전에 홈리스 들을 때는 물론 좋긴 했지만,,

이 정도로 막 팍팍 꽂히지는 않았었는데…

그래서 며칠째 홈리스 계속 듣고 있음..

뭔가 7집에서 최애곡으로 홈리스 꼽는 사람들의 마음을

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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