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사진을 들고 갔다 몰려오는 인파에 움찔
나도 질 수 없다
근처 산다는 두더지님 만나서 스몰토크
오늘 갤주 귀 좀 따가우시려나, 욕 좀 했습니다 ㅋㅋ
수다 떨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키카 작아서 슬픈 새우젓
맨 위를 장식하고 싶었는데 실패 ㅠ
지방러는 오늘도 찾아가느라 힘들었지만
전광판 갤주 보고 또 힘을 얻고 갑니다
오늘 마무리도 행복했다
상쾌* 따윈 필요없지만 기념으로 구매 ㅋㅋ
저도 반잔만 하고 잘게요
수줍게 사진을 들고 갔다 몰려오는 인파에 움찔
나도 질 수 없다
근처 산다는 두더지님 만나서 스몰토크
오늘 갤주 귀 좀 따가우시려나, 욕 좀 했습니다 ㅋㅋ
수다 떨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키카 작아서 슬픈 새우젓
맨 위를 장식하고 싶었는데 실패 ㅠ
지방러는 오늘도 찾아가느라 힘들었지만
전광판 갤주 보고 또 힘을 얻고 갑니다
오늘 마무리도 행복했다
상쾌* 따윈 필요없지만 기념으로 구매 ㅋㅋ
저도 반잔만 하고 잘게요
와아, 늦은 시간에 수고했어. 이렇게 보여주니 좋다
전광판이라도 영원했으면 좋겠다 ㅠ
고마워. 메시지 하나하나 보니까 왜 나 눈물 나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니까 ㅠㅠㅠㅠ
나도 눈에서 땀 좀 났던거 비밀 ㅠ
그니까 울컥 ㅠㅠ 가족사진에서 터지네
거품위치보아하니 한잔으로 시작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광판 또 채워주어 고맙다
반잔 등판!
예리한데 이미 반잔 마시고 아차차
@임갤러5(223.38) 다 죽자!(뽈깍)
내가 쓴 것도 저기 있네.고마워!
하나 하나 다 소중한 메시지들 고마워
다녀와줘서 고마워ㅜㅜ 지광판 요즘 내 눈물버튼
너랑 나랑 같은 버튼 가지고 있네 훌쩍
사진이랑 편지들 샅샅히 공유해줘서 고마워 눈 앞에 전광판 있는거 같아서 상쾌하고 좋다
소중한 편지들 보고 또 뭉클, 우리 언젠가 또 만나자
@임갤러7(223.38) 다른 곳에 “잠시” 있다가! 어서 그런 날이 오기를
메시지들 읽으니 왠지 뭉클해
나도 맘이 찡해졌어 ㅠ
따봉덪이bbb 안구 공유 고마워!!!
여전히 감동 가득이었어 ㅠ
이번 주말 맨윗줄 내가 장식함 다짐^^
키큰두더지니? 윗칸을 부탁해
고생하셨오요! 먼길이셨을텐데 푹 쉬세요
볼 수 있음에 감사 넘 행복했어요 ㅠ
나눔 고맙고 반가웠어요 ㅎㅎ
우리 또 만나요! 고마웠어요~~
감동이다 ㅠ
사진 위에 꾸미는 주접 스티커 붙여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