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갤에 쓴거같기도한데 가물


또 자랑하고 싶어서ㅋㅋㅋ


이거 공카에 50명인지 100명인지 댓글선착순으로

들어갔던 기억이있어

자리가 앞도 뒤도아닌 중간 가보니 왼쪽 사이드였던것만 기억나고

웃기게도 그날 무대가 백지처럼 기억이 안난다

단편적인 그림만 슬쩍슬쩍 기억나고 어쩜 이렇게도 필름이 끊기는지 ㅋㅋㅋ


그치만 단 한가지!!!!!


쇼케 끝나고 집에가시는 모습을 나랑 덕메(12년쯤 탈덕) 둘만 영접했었다

ㅋㅋㅋ


덕메가 발렛맡기고 로비에 당당히 앉아 있음

마주칠 수도 있다는거야

(발렛 같은거 맡겨본적 없는 난 반신반의)

혹시나 나오실 수 있으니 로비 소파에 앉아 기다려보자했는데

진짜 나오심

허거걱!!!!


(((로비에 팬은 우리둘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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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이었던걸로 기억


벌떡 일어나 안녕하세요하니 

아 네네 안녕하세요 하시더라고

(엄청 반가워하셨어)

뭔가 물어보셨던거같은데 확실치않은데 여긴 어쩐일이냐 발렛 기다리고있었다 뭐 이런얘기했던듯

암튼 한두마디 대화를 나눴는데 무대아닌 바깥 환한 공간에 맨투맨으로 마주한건 첨이라(이자 마지막ㅋ) 또 내 뇌는 백짓장이된거같다

강렬히 남은 이미지는 눈이었는데 크고 반짝이던 눈이 기억이나


그 바다같은 두눈에 내가 나만 담기고 비춰진게 아니냐고 ㅋㅋㅋ

부러워해주라 내임빠 인생 덕계중 최고 계였당ㅋ


그렇게 짥은만남을 갖고

3일 뒤가 일산콘이라 일산에 뵙자고 하며 헤어졌지



잠시뒤에 이분도 나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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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연 언니(언니아님 그냥 멋있어서 언니)

딱 이복장 니 하이 부츠 기억난다ㅋㅋ

이분관 짧게 안녕하세요 인사만 했던기억

매우 밝게 잘 받아주심



임빠인생 퇴근길 도합 3번 갔는데

(저 날도 퇴근길이것지?)


저날이 단연코 최고지 머ㅋㅋㅋ

요즘말로 자만추 성공한거자나!!!


다른날은 손잡아주셨고

마지막은 지난 17일인데 이날은 늦게 자리잡아 겨유 면봉만 봤다

ㅋㅋㅋ



쓰고보니 17일의 아쉬운 뒷끝으로 끄집어낸거같다?

내가 내가말이야 대화도 나누고 손도 잡아봤구만ㅋㅋㅋ



그런건가?

ㅋㅋㅋ


아쉽게도 스맛폰이 겨우 스믈스믈 나올시기라 자료는 읍따


이제 다시 자러가야지...

영감님도 이날 기억하시려나 

그때 그 두 새우젓 중 하난 아직 싱싱히 살아있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