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몽꿈ㅋㅋ
콘서트장에서 이스터섬 모아이 같이 큰 대장님 보고 넘 좋아하다가..
(얼굴이 선명해서 넘 좋았음)
콘서트 시작도 못보고 납치당함ㅋㅋㅋ
드디어 빨아 놓은 유니폼(임멘티)입고 커피 마시다 바로 흘리고 투표장 다녀옴...
집에서 날 반기는 까만 강아지를 보고 나도 모르게
아궁 우리 두더지♡ 란 말이 나오는 걸 보고..
하루 일과가 다 연결이란 생각에 다들 그러겠구나 피식 웃음이 남.
그제는 콘서트 응원봉 키링 배송을 10일 후에나 받음...
(콘서트날 결제 후 포토카드만 받고 신나게 나옴ㅋ)
그래도 새 응원봉을 보고 더 오래 응원할 수 있다는 희망도 품고...
어제도 그제도.. 매일 이런 식 ㅋ
달이 바뀌면 탐캣님 도안으로 유니폼 시킬 계획 중..
(이 달에 사면 과소비...ㅠ 담달 초에 사면 알뜰소비? ㅋㅋ)
아궁 우리 두더지! 우리 더지네 삶 다 똑같음! 같이 담달에 탐캣형 도안 티샤츠 주문 넣자구! + 평생 살면서 두더지를 보고 듣고 말한 것보다 10배는 최근에 더쓰는 듯ㅋㅋㅋㅋㅋㅋㅋ
월초만 기다리는 중..ㅋ
담달초에 사면 알뜰소빜ㅋㅋㅋㅋㅋ 쏘머치 현명해 - dc App
과소비 참기 힘듦ㅠ
모아이는 너무한거 아님?ㅋㅋㅠㅠ
모아이 실은 길죽함 근데 진짜 거대석상처럼 서있었어
모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두아니거 이젠 모두! 모아이 두더지
긴얼굴아니고 진짜 크게 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