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출장와서 아침에 갤주님 지하철 광고 보러 왔어.

비상 들으며 편지 하나 하나 읽어봤는데 너넨 역시 감동이야. 편지 하나 더 붙이고.  굳굳. 


2026년 5월에 재범님 노래는 찬란했다. 이번주에 대전 DCC 갔었는데 콘서트 기억이 나더군. 행복한 기억인데 슬픈  건 뭘까?

5월은 가지만 갤주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실거라 생각해. 이 세상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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