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수 없을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어찌 너를 잊을까....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 가사에 비해 넘 해맑잖아!!
어우...절대 못 잊을듯 (눈물에 베인x 패인 것처럼!!)
ㅎㅎㅎㅎ 천재다
마자마자 ㅜㅜㅜ 저렇게 해맑게 콕 박혀있다 - dc App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예! (헤드뱅잉) 가슴 데여서 병원갔더니 X레이 결과가 저렇게 나왔구나 나도 같은 증상으로 진단 받았는데 불치병이더라구! (진지) 그래도 매일 임재팔 음악이랑 영상보고 두더지로 살면 생명에 지장 없대!! 우리 잘 헤쳐나가보자!!
어우 나도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봐야겄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