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56c9b718edf53836b175d1cf8c33b35e67eb5639397c15802b90e2f30aad6ad3fa631732a91


하루 안왔다고 세상 무너진 것처럼 굴던 어제의 내가 너무 하찮아서 숨고싶어짐.. 심지어 어제 사진이 안 뜬 것도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