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파트 앞에서 애기 우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거야 그래서 그냥 문열어놔서 크게 들리나보다 생각했는데 집 들어가려고 동 계단 올라가니까 아파트 화단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울고있는 거였음ㅠㅠㅠ 이거 왜그런거야?? 우리집 11층인데 집와서도 우는소리 겁나크게 들림ㅜ 쫌 불쌍한데 뭘 어케해줄 방법 없나
영역싸움하거나 발정기 아니면 배고파서 운건아닐까?
싸우는건 아닌것 같아ㅋㅋ둘이 너무나 얌전히 있었음 발정기인듯ㅜㅜ
고양이가 발정기 때 아기 울음소리를 낸다던데 보통 돌봐주는 캣맘이 있으면 아파트의 고양이들 다 중성화 수술 시키는데 걔들은 중성화가 안 돼서 그런가
그거 발정나서 그래 ㅠ 어케해주려면 구조해서 중성화하는 수밖에ㅠ
아나면 사랑의 세레나데 강제로 듣는 수밖에 ㅋㅋㅋ
아ㅜㅜ 그래서 그렇구나 난 또 배고프거나 어디 다친거인줄ㅜㅜㄱㅅㄱㅅ